4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아시아 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한국과 일본의 경기 6회말 무사 2루의 위기를 잘 넘긴 김광현 투수가 좋아하고 있다. 그러나 김광현은 7회말 무사에서 내보낸 두 명의 주자를 구원 투수 유현진이 모두 홈으로 불러들여 패전투수가 되었다./인천=손용호 기자 spjj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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