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일 낮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신한은행배 2005 여자프로농구 여름 정규리그 시상식이 열렸다. 외국인 선수상, 스틸상, 득점상, 베스트 5상을 타 4관왕에 오른 삼성생명의 틸리스가 시상식이 길어져 배가 고프다며 소감을 말하고 있다./주지영 기자 jj0jj0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틸리스,'상 받아서 좋지만 배도 고프네요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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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05 14: 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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