눈물을 글썽이며 수상 소감을 말하는 MVP 김영옥
OSEN 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05 14: 03

5일 낮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신한은행배 2005 여자프로농구 여름 정규리그 시상식이 열렸다. 3점 야투상, 정규리그 MVP, 베스트 5상을 받은 우리은행의 김영옥이 눈물을 글썽이며 수상 소감을 이야기 하고 있다./주지영 기자 jj0jj0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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