끝내기 안타를 때린 최주환을 때리는(?) 한국 선수들
OSEN 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05 17: 59

5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제6회 아시아청소년선수권 대만과의 준결승전 연장 10회말 2사 3루서 최주환(7번)의 끝내기 안타로 5-4로 승리한 한국 선수들이 최주환을 그라운드에 넘어 뜨린 채 마구 때리며(?) 환호하고 있다./인천=주지영 기자 jj0jj0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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