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제6회 아시아청소년선수권 대회 대만과의 준결승전 4-4 동점이던 연장 10회말 2사 3루서 끝내기 안타를 기록한 최주환(왼쪽)이 기쁜 얼굴로 동료들과 이야기하고 있다. /인천=주지영 기자 jj0jj0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최주환,'짜릿한 게 좋지?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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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05 18: 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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