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제6회 아시아청소년선수권 대회 한국과 대만의 준결승전 8회말 1사 후 이재원의 파울볼에 한 관중이 맞은 뒤 입가에 흐르는 피를 닦고 있다./인천=주지영 기자 jj0jj0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'파울볼 조심하세요!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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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05 18: 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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