쓰지우치의 폭투로 홈을 밟는 최주환
OSEN 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06 20: 01

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제6회 아시아청소년선수권 대회 한국과 일본의 결승전 한국이 1-0으로 앞서던 1회초 1사 1,3루에서 쓰지우치의 폭투로 3루주자 최주환이 홈을 밟고 있다. 홈 플레이트 커버에 들어온 뒤에 쓰지우치의 얼굴이 찌그러져 있다./인천=손용호 기자 spjj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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