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제6회 아시아청소년선수권 대회 한국과 일본의 결승전 일본의 5회말 1사 1, 3루서 가토 타석 때 1루 주자 하야시가 1루와 2루 사이를 왔다갔다 하던 중 3루주자 고지마가 홈으로 스타트를 끊자 한국의 1루수 강정호가 홈을 보며 송구 동작을 취하고 있다. 정확한 송구로 3루 주자를 홈에서 잡았다. /인천=주지영 기자 jj0jj0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강정호,'앗, 홈으로 뛰네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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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06 20: 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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