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쉽게 안타를 내주는 김문호
OSEN 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06 21: 14

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제6회 아시아청소년선수권 대회 한국과 일본의 결승전 2-2 동점이던 일본의 5회말 1사 2루 하야시의 중견수 앞 플라이를 좌익수 김문호가 다이빙하며 잡으려다 놓치자 2루 주자 고지마가 3루로 달리고 있다. /인천=주지영 기자 jj0jj0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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