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기주,'이럴 수가'
OSEN 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06 21: 43

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제6회 아시아청소년선수권 대회 한국과 일본의 결승전 한국이 4-2로 앞서 있던 9회말 1사 1루서 마사키에게 우월 동점 투런홈런을 맞은 한국 선발 투수 한기주가 모자와 글러브를 그라운드에 내려 놓은 채 아쉬워하고 있다./인천=손용호 기자 spjj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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