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한 방'에 울어버린 김광현
OSEN 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06 22: 05

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제6회 아시아청소년선수권 대회 한국과 일본의 결승전 10회말 한국의 두 번째 투수 김광현이 일본의 고지마에게 끝내기 홈런을 맞은 뒤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./인천=손용호 기자 spjj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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