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제6회 아시아청소년선수권 대회 한국과 일본의 결승전 10회말 한국의 두 번째 투수 김광현으로부터 끝내기 홈런을 날린 일본의 고지마가 3루를 돌며 환호하고 있다. 고지마는 이 한 방으로 대회 MVP로 선정됐다./인천=손용호 기자 spjj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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