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제6회 아시아청소년선수권 대회 한국과 일본의 결승전 10회말 끝내기 홈런을 날린 일본의 고지마가 환호하며 다이아몬드를 일주하고 있는 반면 한국의 3루수 최주환은 허탈하게 서 있다./인천=주지영 기자 jj0jj0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환호하며 다이아몬드를 일주하는 고지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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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06 22: 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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