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제6회 아시아청소년선수권 대회 결승전서 한국을 연장 10회 끝에 5-4로 꺾고 우승한 일본 선수들이 사코다 감독을 헹가래치며 기뻐하고 있다. /인천=주지영 기자 jj0jj0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감독을 헹가래치는 일본 선수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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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06 22: 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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