쓰지우치와 포옹하는 끝내기 홈런의 주인공 고지마
OSEN 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06 22: 56

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제6회 아시아청소년선수권 대회 한국과 일본의 결승전서 10회말 끝내기 홈런을 날린 일본의 고지마(18번)가 완투한 승리투수 쓰지우치(가운데)와 포옹을 하고 있다./인천=손용호 기자 spjj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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