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영수,'왜 이리 힘드노'
OSEN U05000176 기자
발행 2005.09.07 21: 20

7일 SK와 정규시즌 최종전에 선발 등판한 삼성 배영수가 5회 조동화에게 적시타를 맞은 뒤 땀을 닦고 있다. 배영수는 5이닝 3실점한 뒤 강판,전구단 상대 승리에 실패했다. /대구=손용호기자 spjj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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