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노 스윙? 풀 스윙?'
OSEN U05000176 기자
발행 2005.09.07 21: 27

7일 SK-삼성의 대구경기 4회말 삼성 공격에서 심정수가 SK 선발 채병용의 몸쪽 높은 볼에 배트를 휘두르고 있다. 강광회 1루심이 배트가 돌지 않았다고 노스윙을 선언, 조범현 SK 감독이 격렬하게 항의했지만 판정은 번복되지 않았다. /대구=손용호기자 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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