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동화. '뛰어야 산다'
OSEN U05000176 기자
발행 2005.09.07 21: 37

7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SK-삼성의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3회초 좌전안타를 치고나간 SK 조동화가 배영수가 투구동작에 들어가자 2루로 스타트를 끊고 있다. 조동화는 도루에 성공했지만 후속타 불발로 홈을 밟지는 못했다. /대구=손용호기자 spjj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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