채병룡의 역투
OSEN 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07 21: 52

7일 대구구장에서 펼쳐진 SK-삼성의 정규시즌 최종 18차전에서 SK 선발 채병용이 역투하고 있다. 채병용은 5⅓이닝을 단 2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아 5이닝 3실점한 삼성 배영수를 눌렀다. /대구=손용호기자 spjj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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