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타석 홈런 터뜨린 김재현
OSEN U05000176 기자
발행 2005.09.07 22: 17

7일 SK-삼성의 정규시즌 마지막 대결에서 SK 김재현이 7회 솔로홈런에 이어 9회 또다시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아치를 그린 뒤 3루 베이스를 돌고 있다. 삼성 수비수는 김재걸. /대구=손용호기자spjj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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