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쉬운 미소를 머금는 본프레레
OSEN 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08 12: 10

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을 사임한 본프레레 감독이 8일 낮 12시 45분 인천공항발 네델란드 항공편으로 한국을 떠났다. 본프레레 감독이 국내 언론들과 마지막으로 인터뷰를 갖는 도중 아쉬운 미소를 머금고 있다./인천=주지영 기자 jj0jj0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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