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을 사임한 본프레레 감독이 8일 낮 12시 45분 인천공항발 네델란드 항공편으로 한국을 떠났다. 본프레레 감독이 출국심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는 뒤에서 통역을 맡았던 박일기 씨(오른쪽 끝)가 지켜보고 있다./인천=주지영 기자 jj0jj0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줄을 서서 출국심사를 기다리는 본프레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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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08 12: 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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