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BO와 구단으로부터 500도루 기념상을 받은 전준호
OSEN 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08 18: 41

8일 현대 유니콘스와 두산 베어스의 수원 경기에 앞서 사상 첫 통산 500도루를 달성한 현대 전준호에 대한 한국야구위원회(KBO)와 구단의 시상 행사가 있었다. 전준호가 황석중 KBO 경기위원(왼쪽) 및 정재호 현대 단장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./수원=주지영 기자 jj0jj0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
Copyright ⓒ OSEN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