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일 현대 유니콘스와 두산 베어스의 수원 경기에 앞서 사상 첫 통산 500도루를 달성한 현대 전준호에 대한 구단의 시상 행사가 있었다. 전준호(37)의 부인과 아들 딸이 그라운드로 나와 꽃다발을 전달한 뒤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./수원=주지영 기자 jj0jj0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온 가족과 함께 자리한 전준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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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08 18: 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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