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퍼가 열린 것을 모르고 투구하는 크루즈
OSEN 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08 20: 10

8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SK 선발투수로 나온 크루즈가 바지 지퍼를 미처 올리지 않은 채 1회초 한화 첫 타자 조원우를 상대로 투구하고 있다. /인천=손용호 기자 spjj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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