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공 두 개를 동시에 던졌나?'
OSEN 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08 20: 20

8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의 2회초 1사 1,2루서 SK 선발 크루즈의 몸쪽 높은 볼에 브리또가 움찔하며 피하고 있다. 사진상으로 뒤쪽 덕아웃의 전등과 겹쳐 마치 공 2개가 날아오는 것 같이 보인다./인천=손용호 기자 spjj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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