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료들의 환영을 받는 김동주
OSEN 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08 20: 23

8일 현대 유니콘스와 두산 베어스의 수원 경기 두산의 4회초 선두 타자 김동주(가운데)가 우월 솔로 홈런을 날려 2-1을 만든 뒤 덕아웃 앞에서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./수원=주지영 기자 jj0jj0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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