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일 현대 유니콘스와 두산 베어스의 수원 경기 두산이 2-1로 앞서 있던 현대의 5회말 2사 1,2루서 점수를 주지 않고 이닝을 마무리한 뒤 두산 포수 홍성흔이 덕아웃으로 돌아오면서 기뻐하고 있다./수원=주지영 기자 jj0jj0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기뻐하는 홍성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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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08 20: 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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