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료들의 환영을 받는 김일경
OSEN 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08 20: 40

8일 현대 유니콘스와 두산 베어스의 수원 경기 현대의 3회말 2사 2루서 서튼의 안타로 홈을 밟아 1-1 동점을 만든 김일경이 덕아웃에서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./수원=주지영 기자 jj0jj0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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