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즌 32호 쐐기 투런포를 터뜨린 홈런 선두 서튼
OSEN 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08 21: 15

8일 현대 유니콘스와 두산 베어스의 수원 경기 현대의 8회말 무사 1루서 서튼이 우월 투런 홈런을 날리고 내야를 돌고 있다. 시즌 32호로 서튼은 사실상 홈런왕을 굳혔다./수원=주지영 기자 jj0jj0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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