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⅓이닝 퍼펙트로 세이브를 거둔 정대현
OSEN 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09 21: 39

9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서 SK가 김민재의 역전 2타점 적시타로 2-1로 승리했다. 1⅓이닝 무실점으로 세이브를 거둔 정대현이 박경완 포수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./인천=손용호기자 spjj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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