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한화의 1회말 2사 후 데이비스가 우측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치고 공의 궤적을 쳐다보고 있다. 데이비스는 이 홈런으로 511타점을 기록, 역대 용병 통산 최다 타점을 기록했다. 종전 기록은 일본에 진출한 우즈의 510타점./대전=손용호 기자spjj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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