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일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 경기서 두산이 8회말 대거 5점을 뽑아 6-5로 역전승했다. 8회초 2사 후 등판,한 타자만 잡고 행운의 승리 투수가 된 박정배(50번)가 경기 후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./잠실=주지영 기자 jj0jj0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⅓이닝만 던지고 행운의 승리투수가 된 박정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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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10 21: 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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