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일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 경기 3-5로 뒤지고 있던 두산의 8회말 2사 만루서 김창희의 좌전 안타 때 홈인한 3루 주자 정원석(왼쪽)과 다음 타자 최경환(오른쪽)이 2루 주자 방승재가 홈을 밟아 동점이 되자 환호하고 있다./잠실=주지영 기자 jj0jj0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극적인 동점을 이룬 뒤 환호하는 두산 선수들
OSEN
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10 21: 53
인기기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