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로 양보하다 타구를 놓친 김경언과 이용규
OSEN 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11 16: 15

11일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인천 경기 SK의 1회말 2사 2루서 이호준의 우중간 타구 때 기아 중견수 김경언(왼쪽)과 우익수 이용규가 서로 머뭇거리다 놓쳐 안타가 되면서 2루 주자 박재홍이 선취점으로 올렸다./인천=주지영 기자 jj0jj0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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