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일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인천 경기 SK의 8회말 무사 2,3루서 조경환의 좌중간 높이 뜬 타구를 기아 유격수 서동욱(왼쪽) 좌익수 김경진(가운데) 중견수 김경언이 잡으려다 모두 놓치고 있다. 이 사이 3루 주자 채종범만 홈을 밟았다. /인천=주지영 기자 jj0jj0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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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11 17: 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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