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민성 머리에 공이 붙었나?
OSEN 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11 20: 19

11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성남 일화의 경기 전반 성남 두두가 프리킥한 볼이 스크럼을 짜고 수비하던 서울 이민성의 머리에 마치 자석에 붙은 쇠처럼 밀착돼 보인다./상암=손용호 기자spjj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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