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누구를 응원하러 온 여인일까?'
OSEN 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11 20: 22

11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성남 일화의 경기가 시작되기에 앞서 선수들이 입장하자 미모의 한 외국인 여성이 손가락을 입에 넣고 휘파람을 불고 있다./상암=손용호 기자 spjj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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