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랑코,'두두! 일어나, 비겼잖냐?'
OSEN 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11 21: 11

11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성남 일화의 경기 후반전 종료 휘슬이 울리는 순간 성남의 두두가 운동장에 엎드려 아쉬워 하자 서울의 프랑코가 엉덩이를 발로 차며 장난치고 있다./상암=손용호 기자 spjj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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