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주영,'수비 발 맞고 나갔어요'
OSEN 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11 21: 16

11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성남 일화의 경기 후반 인저리 타임 때 골문을 살짝 벗어난 슈팅을 날린 박주영이 주심에게 수비수 발 맞고 나갔다고 손으로 가리키며 어필하고 있다./상암=손용호 기자 spjj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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