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천 SK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전반 포항의 김성근(위)이 부천의 박기욱과 공 다툼을 벌이다 한 데 엉켜 함께 그라운드에 나뒹굴고 있다./부천=주지영 기자 jj0jj0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한 데 엉켜 넘어지는 김성근과 박기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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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11 21: 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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