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천 SK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후반 포항의 김명중(가운데)이 문전에 날린 슛이 불발되자 동료 웰링턴(왼쪽 끝)이 아쉬워 하는 반면 부천 선수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./부천=주지영 기자 jj0jj0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안타까워 하는 포항과 안도하는 부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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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11 21: 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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