점프로 태클을 피하는 두두
OSEN 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11 21: 34

11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성남 일화의 경기 후반 성남의 두두가 서울 김동진(오른쪽)의 태클을 피하기 위해 펄쩍 뛰어 오르고 있다 ./상암=손용호 기자 spjj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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