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천 SK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후반 포항의 웰링턴이 부천 골키퍼 조준호의 슬라이딩을 뚫고 슛을 날렸으나 볼이 골문을 벗어나고 말았다./부천=주지영 기자 jj0jj0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웰링턴, 골키퍼는 뚫었으나...
OSEN
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11 21: 38
인기기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