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천 SK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후반 포항의 산토스(왼쪽)가 헤딩을 시도하면서 왼손으로 부천 고기구의 오른쪽 눈을 가리며 점프하고 있다./부천=주지영 기자 jj0jj0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고기구,'산토스, 내 눈 가리지마!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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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11 21: 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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