완전히 '윗집, 아랫집' 이네!
OSEN 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11 21: 53

11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성남 일화의 경기 후반 서울 박주영의 프리킥 때 성남 수비진의 스크럼 앞에 서울 선수들 3명이 진을 치고 있자 성남 선수들이 일제히 서울 선수들 위로 점프하며 방어 동작을 취하고 있다./상암=손용호 기자 spjj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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