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들어가나, 안들어가나?'
OSEN 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12 16: 26

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신한은행배 2005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서 우리은행의 김영옥(가운데)이 골 밑을 돌파, 슛을 던지자 삼성생명의 조은주(왼쪽)와 나에스더의 시선이 모두 림으로 향하고 있다. /장충체=주지영 기자 jj0jj0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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