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종애, '내가 먼저 잡았어!'
OSEN 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12 16: 28

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신한은행배 2005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서 우리은행의 이종애(가운데)가 삼성생명 변연하에게 빼앗기지 않으려고 볼을 껴안은 채 주저 앉고 있다./장충체=주지영 기자 jj0jj0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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