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둘이 같은 편인데'
OSEN 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12 16: 35

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신한은행배 2005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서 우리은행의 크롤리가 리바운드를 노리다 동료 홍현희(왼쪽)가 먼저 잡아낸 리바운드 볼을 건드리고 있다./장충체=주지영 기자 jj0jj0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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