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신한은행배 2005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서 우리은행의 크롤리가 상대 골 밑에서 삼성생명 변연하(왼쪽)와 나에스더의 마크에 앞서 러닝 점프슛을 던지고 있다. /장충체=주지영 기자 jj0jj0@osen.co.kr [Copyright ⓒ OSEN(www.osen.co.kr)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러닝 점프슛을 던지는 크롤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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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05000014 기자
발행 2005.09.12 16: 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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